참여 작가
이서현

이서현

Lee Seohyun

IG : seohhhhhi E-mail : tjgus70003@gmail.com

"상실의 시간을 지나며, 삶과 생명의 결을 더듬는다. 이름 모를 알과 새, 푸른 풀은 끝나지 않고, 이어지는 생을 속삭이고, 돌과 그물은 그 여정 속에 놓인 고요한 무게를 드러낸다. 멈추고 싶었던 순간들 사이에서도, 다시 앞으로 흐르려는 마음과 삶을 향한 미약하지만 분명한 의지를 담았다."